

59회를 맞이하는 밀양아리랑 대축제가 실경멀티미디어쇼를 준비하면서 축제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더욱 높였습니다.
밀양강 오딧세이는 약 1,300명의 밀양시민이 직접 만들고 출연해서 밀양의 역사정신을 극으로 표현하는 실경 미디어 퍼포먼스이며 축제기간 중 매일 야간에 약 90분간 진행됩니다.
평양의 부벽루와 함게 우리나라 최고의 절경으로 꼽히는 영남루와 밀양강을 배경으로 만들어지는 초대형 서사극 밀양강 오딧세이는 축제를 찾아오신 여러분을 아름다운 영상과 장대한 빛의 판타지 세계로 안내하게 될 것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