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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2018년 공모사업 대거 선정

작성일
2018-04-1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
27

밀양문화재단, 2018년 공모사업 대거 선정

- 4개 사업, 국비 2억여원 확보 - 

 

 

재단법인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등 4개 사업에 선정 되는 큰 성과를 이뤘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된 작품은 ▲국립현대무용단「쓰리볼레로」▲뮤지컬「은밀하게 위대하게」▲안숙선의「토선생,용궁가다」▲강원소리진흥회「한오백년」▲발레로 들려주는 동화이야기「강아지똥」으로 공모사업 5건을 통해 총사업비 123,614천원을 지원받는다. 

 

2018년 문화가 있는 날-작은 음악회는「배달콘–배달가는 콘서트」의 테마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있는 주간에 초등학교 5개소(미리벌초등학교, 예림초등학교, 밀양초등학교, 밀주초등학교, 수산초등학교), 고등학교 1개소(밀양영화고등학교), 사회복지시설 1개소(오순절평화의마을), 청소년다중시설 1개소(밀양시청소년수련관)등 총 8개소를 직접 찾아간다. 

 

국내 최고의 마임이스트 고재경을 비롯하여, 버블아티스트 오쿠다 마사시, 팀클라운, 마린보이, 어쿠스틱 국악 앙상블「재비」, 금관앙상블 「퍼니밴드」, 타악그룹「얼쑤」, 어린이영어뮤지컬, 카툰마임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과 지역 공연팀으로「하남 난타」와「은하수 무용단」이 함께 하며, 총사업비 30,000천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밀양문화재단과 창녕군이 공동 추진하는 2018년 문화가 있는 날-예술여행 더하기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33,000천원을 지원받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아트 lalala!(오la, 보la, 즐겨la)」는 지역의 초·중·고등학생과 문화소외계층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공연·전시 예술감상교육을 실시하며, 밀양문화재단과 밀양청소년수련관의 컨소시엄 사업으로 총사업비 20,000천원을 지원받는다. 

 

밀양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뿐 아니라 다양한 국비사업 확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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